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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사 취업규칙 날짜 2018.01.31 16:37
글쓴이 (주)한씨스 조회 1058
취업규칙
(주) 한 씨 스

제1장
총 칙
제2장
채용 및 근로계약
제3장
복 무
제4장
인 사
제5장
근로조건
제6장
임 금
제7장
퇴직급여
제8장
퇴직ㆍ해고 등
제9장
표창 및 징계
제10장
안전보건 및 성희롱예방
제11장
재해보상

<부 칙>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
본 규칙은 근로기준법과 기타 노동관계법(이하 “법”이라 한다)에 따라 엄지식품)(이하 “회사”라 한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근로조건과 복무규율을 정함으로써 회사의 발전과 직원의 기본적 생활과 권익을
보장·향상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범위】
직원의 복무 및 근로조건에 관하여 법령, 근로계약, 그 밖에 회사규정에 별도로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규칙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제3조【직원의 정의】
이 규칙에서 “직원”이라함은 제2장의 수속을 마치고 회사에 채용된 자를 말한다


제2장 채용 및 근로계약

제4조【채용】
회사는 직원의 모집 및 채용에 있어서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연령, 신앙, 사회적 신분, 출신지역,
출신학교 등에 의한 차등을 두지 않는다.

제5조【전형 및 채용서류】
회사에 입사를 지원하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1. 이력서 1통
2. 자기소개서 1통
3. 경력증명서(경력자에 한함)
4. 자격증 및 면허증(소지자에 한함)
5. 주민등록등본 1통
6. 신분증 사본 1통
7. 재정보증보험증권 1부
8. 개인정보제공동의서
9.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한 서류

제6조【근로계약】
① 회사는 채용이 확정된 자와 서면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해당자에게 근로계약서 1부를 내어 준다.
② 회사는 근로계약 체결시 직원에게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취업의 장소와 종사하여야
할 업무 등의 근로조건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7조【수습기간】
① 직원으로 채용할 자 중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습기간을
둘 수 있다. 단, 회사가 필요한 경우 3개월의 범위 내에서 수습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② 수습직원의 근무성적은 수습직원 근무평가표(서식 제1호)에 따라 소속 부서상사의 의견을 반영하여 확정한다.
③ 수습 기간 중 근무성적이 불량하거나 직원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다고 인정된 자(수습직원 근무평가표에 따른
평가점수가 70점 미만인 자)에 대하여는 채용을 취소할 수 있다.
④ 수습기간 만료 후 회사 직원으로 채용된 자의 수습기간은 근속년수에 포함한다.


제3장 복 무

제8조【복무의무】
직원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1. 직원은 맡은바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2. 직원은 재직 중 또는 퇴직 후 직무상 지득한 비밀을 엄수하고 회사기밀을 누설해서는 아니 된다.
3. 직원은 회사의 제반규정을 준수하고 상사의 정당한 직무상 지시에 따라야 한다.
4. 직원은 직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하거나 회사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5. 회사의 허가 없이 자기의 영리행위를 하거나 타 사업에 종사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6. 본인 또는 타인의 급여 및 처우수준에 대해 누설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7. 회사의 거래처로부터 사례, 증여, 향연을 받거나 금전의 대차나 이익을 수수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8. 개인의 이익을 위하여 회사의 명칭이나 직무상의 권한을 이용하거나 또는 회사의 물품을 사용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9. 근무시간 중 회사의 승인 없이 시위, 인쇄물배포, 집회, 기타 업무와 관계없는 행동을 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0. 근무시간 중 음주, 도박 등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1. 근무시간 중 무단 근무지 이탈행위 및 근무 종료 후 근무지에서 근로제공과 관련 없는 일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12. 회사의 시설에 임의로 각종 유인물 또는 안내문 등을 게시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3. 근무시간 중 사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4. 회사의 승인 없이 무단결근, 지각, 조퇴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15. 직원은 그밖에 위의 각 호에 준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9조【출근, 결근】
① 직원은 업무시작 시각 전까지 출근하여 업무에 임할 준비를 하여 정상적인 업무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② 질병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결근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결재권자(대표 또는 대표의 위임을
받은 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사전에 승인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결근 당일에라도
그 사유를 명확히 하여 사후 승인을 받아야 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이러한 절차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무단결근을 한 것으로 본다.

제10조【지각․조퇴 및 외출】
① 직원은 질병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지각하게 되는 경우에는 사전에 결재권자(대표 또는 대표의 위임을
받은 자)에게 알려야 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전에 알릴 수 없는 경우에는 사후에라도 지체 없이
이 사실을 알려야한다.
② 직원은 근로시간 중에 사적으로 근무 장소를 이탈할 수 없다. 다만, 질병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조퇴 또는 외출 하고자 할 경우에는 결재권자(대표 또는 대표의 위임을 받은 자)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③ 직원이 지각․조퇴 및 외출한 시간은 무급으로 처리함을 원칙으로 하며, 직원이 서면으로 신청 할 경우
누계 8시간을 연차 1일을 사용한 것으로 할 수 있다.


제11조【공민권행사】
직원이 근무시간 중 공민권 행사 또는 공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청구할 경우에는 필요한 시간을 부여한다. 단,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청구한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제4장 인 사

제1절 배치․전직 및 승진

제12조【배치, 전직, 승진】
① 회사는 직원의 능력, 적성, 경력 등을 고려하여 부서의 배치, 전직, 승진 등 인사발령을 하며, 직원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할 수 없다.
② 회사는 제1항의 인사발령을 함에 있어서 합리적인 이유 없이 남녀를 차별하지 아니한다.

제13조【대기발령】
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직원에 대하여는 직위를 해제하고 3개월 이내의 대기를 명할 수 있다. 단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1회에 한하여 연장할 수 있다.
1. 징계처분 요구중인 자에 대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2. 신체·정신상의 장애로 일정한 보직을 부여할 수 없는 경우
3. 형사사건으로 기소된 자
4. 보직(담당)업무가 없어진 경우
5. 업무수행능력·근무성적 등이 현저히 부족하여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되는 경우
② 대기발령 된 직원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으며, 회사는 그 직원의 능력회복이나 태도 개선을 위하여 과제의 부여 등 특별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③ 회사는 대기발령 기간 동안 직원을 회사 내의 일정장소에 대기하게 하거나 회사로의 출근을 금지시킬 수 있다. 이 경우 대기발령자는 대기발령 기간에도 회사가 지정하는 곳으로 출근하는 등 회사의 지시에 충실히 따라야
한다.
④ 대기발령을 받은 직원이 그 대기의 사유가 소멸되거나 해소된 때에는 회사는 지체 없이 직무를 부여하여야
한다.
⑤ 제1항 제2호·제5호의 경우 대기발령의 만료기간이 경과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기발령의 사유가 소멸되지
아니한 경우 당연퇴직 한다.




제2절 휴직 및 복직

제14조【휴직】
①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직원이 휴직원(서식 제2호)을 제출하는 경우에는 휴직을 승인할 수 있다.
1. 업무외의 부상 또는 질병으로 1월 이상 가료 또는 휴양이 필요한 경우
2. 병역법, 기타 법령에 의해 징소집되었을 때 그 소집기간
3. 형사상 사건으로 구속 기소되었을 경우
② 휴직기간은 3월 이내로 하고 그 기간 내에 휴직조건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 그 사유에 대한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연장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징소집 기간은 그 소요기간을 휴직기간으로 한다.
③ 휴직기간은 무급을 원칙으로 한다.
④ 제1항 제3호를 제외한 휴직의 경우 근속년수에 산입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퇴직금 산정 시 제2호에 따른 휴직기간은 근속년수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④ 휴직기간 중 거주지의 변경 등 변동 사항이 있을 때에는 회사에 즉시 그 사실을 알려야 한다.


제15조【육아휴직 등】→남녀고평법 제19조
① 회사는 직원이 만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입양한 자녀를 포함한다)를 양육하기 위하여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1년 이내의 기간에서 이를 허용한다.
② 육아휴직의 청구는 1년 이상 재직 직원으로 하며 육아휴직기간은 근속기간에 포함한다.
③ 회사는 육아휴직을 이유로 해고 그 밖의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육아휴직 기간 동안은 당해 직원을 해고하지 못한다. 다만, 사업을 계속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회사는 육아휴직 종료 후에는 휴직 전과 동일한 업무 또는 동등한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 또한 그 기간은 근속기간에 포함한다.
⑤ 회사는 직원이 육아휴직을 사용할 경우 고용보험법령이 정하는 육아휴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증빙서류를 제공하는 등 적극 협조한다.
⑥ 회사는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는 남녀직원이 육아휴직 대신 근로시간의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1년 이내의 범위에서 허용하여야 한다. 다만, 대체인력 채용이 불가능한 경우, 정상적인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등의 경우에는 허용하지 아니한다.

제16조【가족돌봄휴직】→남녀고평법 제22조의 2
① 회사는 직원이 부모·배우자·자녀 등 가족의 질병·사고·노령으로 인하여 그 가족을 돌보기 위한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야 한다. 다만, 대체인력 채용이 불가능한 경우, 정상적인 사업 운영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경우 등에는 휴직을 부여하지 않을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에 따라 가족돌봄휴직을 허용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원에게 그 사유를 서면으로 통보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1. 업무를 시작하고 마치는 시간 조정
2. 연장근로의 제한
3. 근로시간의 단축, 탄력적 운영 등 근로시간의 조정
4. 그 밖에 사업장 사정에 맞는 지원조치
③ 가족돌봄휴직 기간은 연간 최장 90일로 하며, 분할 사용이 가능하다.(1회 30일 이상)
④ 회사는 가족돌봄휴직을 이유로 해당 직원을 해고하거나 근로조건을 악화시키는 등 불리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가족돌봄휴직 기간은 근속기간에 포함한다. 단, 평균임금 산정기간에서는 제외한다.
⑥ 회사는 소속 직원이 건전하게 직장과 가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17조【복직】
① 직원은 휴직사유가 소멸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휴직기간이 만료된 때에는 그 만료일 7일전까지 복직원(서식 제3호)을 제출하여야 하며, 직원이 기한 내에 복직원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 퇴직한 것으로 간주한다.
② 회사는 휴직중인 직원으로부터 복직원을 제출 받은 경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휴직 전의 직무에 복직시키도록 노력하되, 부득이한 경우에는 그와 유사한 업무나 동등한 수준의 급여가 지급되는 직무로 복귀시키도록 노력한다.




제5장 근로조건

제1절 근로시간

제18조(근무형태)
① 회사는 업무상 필요 및 직원의 직무에 따라 주간근무, 교대근무 등의 근무형태를 정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업무상 필요에 따라 제1항의 근무형태를 변경할 수 있으며, 직원은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회사가 정한 바에 따른다.
③ 회사는 근로계약서 또는 근무편성표(근무스케줄표)를 작성하여, 제1항 내지 제2항의 근무형태에 대한 지시를 할 수 있다.

제19조【근로시간, 휴게시간】
① 1주간의 소정근로일은 5일(월~금요일)로 한다.
② 소정근로시간은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1주 40시간을 원칙으로 하며, 업무의 특성 및 회사의 필요에 따라 소정근로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다.
③ 시업시간은 09:00, 종업시간은 18:00를 원칙으로 하며, 업무의 특성 및 회사의 필요에 따라 시업 및 종업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다.
④ 휴게시간은 12:00~13:00(점심시간)에 부여하며, 업무의 특성 및 필요에 따라 휴게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⑤ 직원은 휴게시간을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회사를 이탈할 때에는 사전에 신고하여야 한다.
⑥ 회사는 업무량, 계절의 변화, 직무(또는 직종)의 특성 등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상기 근로일, 소정근로시간, 시업·종업시간 및 휴게시간을 달리 정하거나 연장, 단축 또는 변경할 수 있다.

제20조【육아시간】
생후 1년 미만의 유아를 가진 여성 직원의 청구가 있는 경우 1일 2회 각각 30분씩 유급 수유시간을 준다.

제21조【휴일근로 및 연장․야간 근로】
① 회사는 경영상 필요한 경우 당사자와의 합의에 따라 1주 12시간을 한도 로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산후 1년이 경과되지 않은 여직원에 대하여는 1일 2시간, 1주 6시간, 1년 15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동의를 얻어 근로시간을 연장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연장근로와 야간근로(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근로) 또는 휴일근로에 대하여는 통상임금의 100분의 50을 가산하여 지급한다. 다만, 임금에 시간외근로(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 등) 수당을 포함시킨 포괄임금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별도의 수당을 지급하지 아니한다.
③ 직원은 연장∙야간∙휴일근무를 행하기 전에 결재권자(대표 또는 대표의 위임을 받은 자)의 사전승인(서식 제4호)를 받아야 하며, 사전승인를 받지 않은 연장∙야간∙휴일근로는 인정하지 아니한다.

제22조【휴일근로 및 야간근로 제한】
① 18세 이상의 여성 직원을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근로하게 하거나 휴일에 근로를 시킬 경우 당해 직원의 동의를 얻어 실시한다.
② 임산부와 18세 미만인 직원에 대하여는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 및 휴일에 근로를 시키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 하는 경우에는 그 시행 여부와 방법 등에 관하여 직원대표와 성실히 협의한 후 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야간 및 휴일근로를 실시할 수 있다.
1. 18세미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
2. 산후 1년이 지나지 아니한 직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
3. 임신 중인 직원이 명시적으로 청구하는 경우

제23조【보상휴가제】
회사는 직원 대표와 서면 합의하여 연장․야간 및 휴일근로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는 것을 갈음하여 휴가를 줄 수 있다(서식 제5호).


제2절 휴일․휴가

제24조【유급휴일】
① 회사 유급휴일은 다음과 같다
1. 주휴일 : 매주 토,일요일. 다만, 1주간 소정근로일을 개근하지 아니한 자는 무급으로 한다.
2. 근로자의 날 (5월 1일)
3. 추석 3일(음력 8월 14일, 15일, 16일)
4. 신정 1일
5. 구정 3일(음력 12월 말일, 1월 1일, 2일)
6.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현충일
7. 어린이날
8. 석가탄신일
9. 기독탄신일
10. 기타 회사가 임시로 지정한 날
② 휴일이 중복될 경우에는 하나의 휴일만 인정한다.
③ 직무(또는 직종)의 특성, 근무형태 등 업무상 필요한 경우 주휴일을 달리 정할 수 있다.

제25조【연차휴가】
① 1년간 8할 이상 출근한 직원에게는 15일의 유급휴가를 준다.
② 회사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직원 또는 1년간 8할미만 출근한 직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준다.
③ 3년 이상 근속한 직원에 대하여는 제1항 규정에 의한 휴가에 최초 1년을 초과하는 계속 근로연수 매 2년에 대하여 1일을 가산한 유급휴가를 주며, 가산휴가를 포함한 총 휴가일수는 25일을 한도로 한다.
④ 직원의 최초 1년간의 근로에 대하여 유급휴가를 주는 경우에는 제2항에 따른 휴가를 포함하여 15일로 하고, 직원이 제2항에 따른 휴가를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그 사용한 휴가 일수를 15일에서 제외하고 나머지 일수를 준다.


제26조【연차휴가의 사용】
① 직원이 연차유급휴가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부득이한 사유가 없는 한 적어도 2주 전에 결재권자(대표 또는 대표의 위임을 받은 자)에게 승인을 얻어야 한다(서식 제6호).
② 회사는 직원의 연차유급휴가 사용으로 인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되는 경우 업무에 차질이 예상되는 경우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다.
③ 직원의 연차유급휴가 청구권은 회사의 귀책사유로 휴가를 사용하지 못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발생한 날로부터 1년간 행사하지 아니할 경우에는 소멸한다.
④ 회사는 다음의 절차에 따라 연차유급휴가 사용을 촉진할 수 있다. 회사의 사용촉진조치에도 불구하고 직원이 사용하지 아니한 연차유급휴가에 대하여는 금전으로 보상하지 아니한다.
1. 휴가사용기간이 종료되기 6개월 전을 기준으로 10일 이내에 직원별 미사용 휴가일수를 고지하며 직원별로 10일 이내에 사용 시기를 정하여 회사에 통보하도록 서면으로 촉구할 것(서식 제7호, 제8호).
2. 전항의 규정에 의한 촉구에 불구하고 직원이 휴가사용시기를 통보 하지 아니한 경우 휴가사용기간이 종료되기 2개월 전까지 회사가 미사용 휴가의 사용 시기를 정하여 직원에게 서면으로 통보할 것(서식 제9호).

제27조【연차유급휴가의 대체】
① 회사는 직원대표와 서면합의(서식 제10호)에 의하여 연차유급 휴가일에 갈음하여 특정한 근로일에 직원을 휴무시킬 수 있다.
② 제1항의 직원대표와 서면합의는 적어도 휴무시키고자 하는 날 3일전에 이루어지도록 노력한다.

제28조【휴일의 대체】
① 회사는 업무상 필요성이 있는 경우 직원의 동의를 얻어 본 규칙에 정한 휴일을 7일 이내의 다른 날로 변경 할 수 있다(서식 제11호). 다만, 근로자의 날의 경우 다른 날로 변경할 수 없다.
② 휴일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직전 2일전까지 대상 직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제29조【경조휴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범위에서 직원 본인의 신청에 따라 유급의 경조사휴가를 부여한다.
1. 본인의 결혼 : 5일
2. 부모(배우자 부모 포함) 및 배우자, 자녀 사망: 3일
3. 본인의 조부모, 외조부모 사망: 1일
4. 기타 부득이 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해당기간
② 제1항에 따른 경조사 휴가기간 중 휴일 또는 휴무일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를 포함하여 휴가기간을 계산한다.
③ 상기 경조휴가 발생시 해당 직원은 경조사 관계서류를 사전 또는 사후에작성하여 결재권자(대표 또는 대표의 위임을 받은 자)에게 제출한다.

제30조【병가】
① 직원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되는 경우 연간 1월의 범위 안에서 병가를 얻을 수 있다.
1.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하여 업무수행이 불가능한 때
2. 질병으로 인하여 다른 근로자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을 때
② 부상 또는 질병으로 3일 이상 결근을 요할 시에는 반드시 의사의 진단서를 첨부하여 병가계를 제출하여야 한다.
③ 병가는 무급을 원칙으로 하며, 잔여 연차휴가일수가 있는 경우 연차휴가를 우선 소진한 경우에 한하여 부여할 수 있다.

제31조【생리휴가】
회사는 여성 직원이 청구하는 경우 월 1일의 무급생리휴가를 부여한다.

제32조【임산부의 보호】→근로기준법 제74조1,2,3,7,8항, 시행령 제43조1,3항
① 회사는 임신 중의 직원에게 산전과 산후를 통하여 90일(한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120일)의 출산전후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휴가 기간의 배정은 산후에 45일(한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60일) 이상이 되어야 한다.
② 회사는 임신 중의 직원이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항의 휴가 부여 시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다만, 산후의 휴가기간은 연속하여 45일 (한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에는 60일)이상이 되어야 한다.
1. 임신한 근로자에게 유산·사산의 경험이 있는 경우
2. 임신한 근로자가 출산전후휴가를 청구할 당시 연령이 만 40세 이상인 경우
3. 임신한 근로자가 유산·사산의 위험이 있다는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제출한 경우
③ 회사는 임신 중인 직원이 유산 또는 사산한 경우로서 그 직원이 청구하면 다음 각 호의 보호휴가를 주어야 한다. 다만, 인공 임신중절 수술에 따른 경우는 제외한다.

임신기간
규정연한
11주 이내
유산 또는 사산한 날로부터 5일까지
12주 ~ 15주
유산 또는 사산한 날로부터 10일까지
16주 ~ 21주
유산 또는 사산한 날로부터 30일까지
22주 ~ 27주
유산 또는 사산한 날로부터 60일까지
28주
90일까지


④ 제1항부터 제3항에 따른 휴가 중 최초 60일은 유급으로 한다.
⑤ 회사는 임신 중인 직원에게 시간외 근로를 하게 하여서는 아니 되며, 그 직원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쉬운 종류의 근로로 전환하여야 한다.
⑥ 회사는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여성 근로자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야 한다. 다만, 1일 근로시간이 8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하여는 1일 근로시간이 6시간이 되도록 근로시간 단축을 허용할 수 있다.
⑦ 회사는 제6항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을 이유로 해당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33조【배우자 출산휴가】→남녀고평법 제18조의 2
① 회사는 직원이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에 5일의 범위에서 3일 이상의 휴가를 주어야 한다. 이 경우 사용한 휴가기간 중 최초 3일은 유급으로 한다.
② 제1항에 따른 휴가는 직원의 배우자가 출산한 날부터 30일이 지나면 청구할 수 없다.

제34조【태아검진시간의 허용】
① 회사는 임신한 여성 직원이 모자보건법에 따른 임산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는 경우 이를 허용한다.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른 건강진단 시간을 이유로 직원의 임금을 삭감하지 않는다.




제6장 임 금

제35조 【임금관리원칙】
회사는 지불능력 범위 내에서 직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직원이 행한 직무상의 능력과 성과에 대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평가하여 보상한다.

제36조 【포괄임금】
회사는 업무상 필요에 따라 포괄산정임금제도를 운영할 수 있으며, 직원과 포괄산정임금 근로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제37조 【임금형태】
임금은 직무 및 근로형태에 따라 시급제 ∙ 일급제 ∙ 월급제 등으로 구분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근로계약서에 따라 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38조 【임금 구성항목】
① 월급제 직원에 대한 임금은 기본급과 제수당으로 구분하며, 구체적인 지급항목은 근로계약서에 정한다.
② 기본급은 월평균 소정근로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기본급여를 말한다.
③ 제수당은 시간외근로수당 등을 말한다.
1. 시간외근로수당: 1일 8시간, 1주 40시간의 범위 내에서 정한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로하는 경우, 야간에 근로한 경우(22:00~06:00), 휴일에 근로한 경우에는 각각 통상임금의 50%를 가산하여 지급한다. 단, 회사의 승인을 받지 않은 연장·야간·휴일근로의 경우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2. 식대: 식사 기타 음식물을 제공받지 아니하는 직원에게 지급하는 수당을 말한다.
3. 차량유지비(자가운전보조금): 직원 소유차량을 직원이 직접 업무 수행에 이용시 지급되는 수당을 말한다.

① 경영성과 ∙ 자금사정 등을 고려하여 대표의 결정에 따라 경영성과급을 지급할 수 있으며, 지급여부∙시기∙기준∙대상 등은 대표의 재량에 따른다.
② 회사는 동조에서 정한 임금 이외에 직원 동기부여 또는 복리후생 차원에서 별도의 수당을 지급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지급기준은 근로계약서 등에 별도로 정하여 운영한다.

제39조 【임금 지급 및 계산방법】
① 임금은 통화로 직접 직원에게 지급하거나, 직원이 지정한 예금통장에 입금한다.
② 임금의 산정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로 하고 산정된 임금을 매월 05일에 지급한다. 단, 지급일이 토요일, 휴일(또는 휴무일)인 경우에는 그 전일 또는 후일에 지급하며, 직무의 특성 등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는 급여지급일을 달리 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③ 전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에 게시하는 것은 임금 지급 시 해당금액을 공제하고 차액을 지급한다.
1.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징수하는 세금
2. 국민건강보험료
3. 국민연금보험료
4. 고용보험료
5. 감급의 제재에 해당하는 금액
6. 기타 법령에 의거 공제되는 금액
④ 월급제 직원의 신규채용, 승진, 전보, 퇴직 등의 사유로 임금을 정산하는 경우에는 각 항목별 지급기준에 따르되, 별도의 지급기준이 없는 경우 사유 발생일이 속한 월의 일수를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지급한다.
⑤ 지각·조퇴·결근 등에 의하여 소정 근로시간을 휴무한 경우에는 그 휴무한 시간에 대하여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제40조 【임금비밀 준수의무】
① 직원은 자신의 임금에 대해 비밀을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타인에게 누설하거나 의도적으로 타인의 임금을 알려고 하지 아니한다.
② 본인의 임금을 타인에게 누설할 경우 징계 등 인사상의 불이익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제41조 【비상시 지불】
회사는 다음 각 호에 따라 직원의 청구가 있을 때에는 기왕의 근로에 대한 임금을 지급한다.
1. 직원 또는 그의 수입에 의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자의 출산, 질병 또는 재해의 비용에 충당할 경우
2. 직원 또는 그의 수입에 의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자의 혼인 또는 사망할 경우의 비용에 충당할 경우
3. 직원 또는 그의 수입에 의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자가 부득이한 사유로 1주일 이상 귀향하는 경우

제42조 【대기발령 기간 중의 임금】
제13조에 따라 대기발령 된 직원의 경우 그 기간 동안 평균임금의 70%를 임금으로 지급한다.

제43조 【휴업수당】
① 회사의 귀책사유로 휴업하는 경우에는 휴업기간 동안 직원에게 평균임금의 100분 70의 수당을 지급한다. 다만, 평균임금의 100분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이 통상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통상임금으로 지급한다.
② 부득이한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노동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제1항에 정한 금액에 못 미치는 휴업수당을 지급 할 수 있다.

제44조 【금품청산】
직원이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로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퇴직금, 기타 근로관계상의 일체의 금품을 지급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당사자 간의 합의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서식 제12호).


제7장 퇴직급여

제45조【퇴직급여】
① 회사는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이 퇴직할 경우에는 근속연수 1년에 대하여 평균임금 30일분을 퇴직금으로 지급한다.
② 회사는 제1항의 퇴직금을 지급하는 대신 직원 과반수 동의를 얻어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할 수 있다.

제46조【중간정산】
회사는 주택구입 등 직원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에서 정한 사유로 직원이 요구하는 경우 직원이 퇴직하기 전이라도 해당 직원이 계속 근로한 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정산하여 지급할 수 있다. 이 경우 미리 정산하여 지급한 후의 퇴직금 산정을 위한 계속 근로연수는 정산시점 부터 새로이 기산한다.


제8장 퇴직․해고 등


제47조【사직】
① 사직 하려는 직원은 퇴직하려는 날의 30일 전까지 회사에 사직원(서식 제13호)을 제출하여야 하며 회사의 승인이 있은 후에는 사직의사를 철회할 수 없다.
② 회사는 업무인수인계 상황을 고려하여 직원의 퇴직 일자를 확정하고 사직을 승인할 수 있으며 해당 직원은 업무의 효율적인 인계를 위하여 성실히 노력하여야 한다.

제48조【당연퇴직】
직원이 다음 각호의 1에 해당될 경우에는 당연 퇴직한 것으로 본다.
1. 금치산 또는 한정치산선고 및 파산선고를 받은 경우
2. 형사사건으로 소추되어 금고이상의 형이 확정된 경우
3. 법률에 의하여 공민권이 정지 또는 박탈된 경우
5. 정년이 도래한 경우
6.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된 경우
7. 사망한 경우
8. 3일 연속 무단결근, 1월 총 5일 이상 무단결근 등 근무의사가 없다고 간주되는 경우
9. 본 규칙 제13조(대기발령) 5항 및 제17조(복직) 1항에 해당하는 경우
10. 기타 당연퇴직으로 인정되는 경우


제49조【해고】
직원이 다음 각 호의 경우와 같이 사회통념상 근로관계를 더 이상 존속하기 어렵다고 인정될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해고할 수 있다.
1. 신체 또는 정신상 장애로 직무를 감당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의사의 소견이 있는 경우에 한함)
2. 징계해고가 결정된 경우
3. 기타 이에 준하는 경우로서 정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제50조【해고의 제한】
① 직원이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의 요양을 위하여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하지 아니한다. 다만, 근로기준법 따라 일시보상을 하였을 경우에는 해고할 수 있다.
② 산전·산후의 여성 직원이 근로기준법에 따라 휴업한 기간과 그 후 30일 동안은 해고 하지 아니한다.
③ 제1항 본문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계속할 수 없게 된 경우에는 해당 직원을 해고할 수 있다.

제51조 【경영상 해고】
① 회사는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가 있을 경우 직원을 해고시킬 수 있다. 다만, 회사는 해고를 피하기 위한 노력을 다하여야 하며 합리적이고 공정한 해고의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해고를 피하기 위한 방법 및 해고의 기준에 관하여 직원대표에게 해고를 하고자 하는 날의 50일전까지 통보하고 협의한다.
③ 회사가 ①․②항에 따라 직원을 해고하고 3년 이내에 해고된 직원이 해고 당시 담당하였던 업무와 같은 업무를 할 직원을 채용할 경우 본 조항에 따라 해고된 자가 원할 경우 우선적으로 고용한다.

제52조【해고의 통지 및 예고】
① 회사는 직원을 해고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그 사유 및 시기를 기재하여 통지한다(서식 제14호).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해고를 통지하는 경우 해고일로부터 적어도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하거나,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하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30일분의 통상임금을 지급한다(서식 제15호).
③ 회사가 제2항에 따른 해고의 예고를 해고사유와 해고시기를 명시하여 서면으로 한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통지를 한 것으로 본다.

제53조【해고예고의 예외】
다음 각 호의 직원에게는 해고예고를 하지 아니한다.
① 일용직 직원으로써 3개월을 계속 근무하지 아니한 자
② 2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하여 사용된 자
③ 수습기간 중인 자(3개월 이내)
④ 천재∙사변,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사업을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
⑤ 직원이 고의로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거나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로서 고용노동부령이 정하는 사유에 해당하여 해고되는 경우


제54조【정년】
직원의 정년은 만60세에 도달한 달의 말일로 한다. 다만, 회사는 업무상 필요하다고 인정된 자에 대하여 촉탁 등으로 고용할 수 있다.


제9장 표창 및 징계

제55조【표창】
① 회사는 직원이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 표창할 수 있다.
1. 회사의 업무능률향상에 현저한 공로가 인정된 자
2. 회사의 영업활동에 크게 기여한 자
3. 업무수행 성적이 우수한 자
4. 기타 표창의 필요가 인정되는 자
② 표창 대상자 및 표창의 방법은 대표가 결정한다.


제56조【징계】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직원에 대하여 징계할 수 있다.
1. 회사나 거래처의 비밀정보를 누설하거나 부정적으로 사용한 경우
2. 정당한 사유 없이 상사의 업무상 명령에 불복하여 규율과 질서를 문란하게 한 경우
3. 동료직원(부하직원 또는 상사)에 대한 폭언, 험담 등으로 인해 회사의 질서나 풍기를 문란하게 한 경우
4. 회사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 또는 영업에 손실을 입힌 경우
5. 무단결근, 지각, 조퇴가 빈번하여 출근성적이 불량한 경우
6. 근무태도가 불량하고 직무에 태만하여 업무지장을 초래케 한 경우
7. 회사의 허가 없이 타 직장에 취업하거나 무단으로 회사와 동종·유사업종에 속하는 영업에 종사한 경우
8. 회사를 상대로 절도·횡령·배임·사기 등의 범죄행위를 하였거나 하고자 한 경우 또는 회사와의 신뢰관계를 훼손하는 행위를 한 경우
9. 회사의 허가 없이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타인으로부터 금품 또는 향응 등 혜택을 제공받은 경우
10.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회사의 재산이나 다른 직원의 신체 또는 재산을 해한 경우
11. 회사의 허가 없이 회사 내에서 집회를 갖거나 유인물의 게시·배포 또는 이와 유사한 행위를 한 경우
12. 출근거부·작업거부 기타 작업진행의 방해를 하거나 다른 직원을 선동하여 집단행동을 한 경우
13. 직장 내 성희롱을 행한 경우
14. 회사의 고객들로부터 민원을 야기 시켜 물의를 일으킨 경우
15. 문서를 위조 또는 변조한 경우
16. 폭행·협박·음주·도박 등으로 업무를 방해한 경우
17. 신분이나 경력의 위조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입사한 경우
18. 회사의 물품을 무단으로 반출하려는 자 또는 반출한 자
19. 회사의 취업규칙 또는 기타 사규 및 방침을 위반한 경우
20. 기타 사회통념상 이에 준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제57조【징계의 종류】
직원에 대한 징계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① 징계는 그 정도와 사정에 따라 다음 구분에 의하여 행한다.
1. 견책 : 징계사유 발생 직원에 대하여 시말서(서식 제16호)를 받고 훈계한다.
2. 감봉 : 1회 감액이 평균임금 1일분의 1/2을 초과하지 아니하고 그 총액이 1임금지급기의 임금총액의 1/10을 초과하지 아니한다.
3. 정직 : 3개월의 범위 내에서 출근정지를 명하며 그 기간 중에는 직원으로서의 신분을 보유하나 직무에 종사하지 못하며 무급을 원칙으로 한다.
4. 해고 : 직원으로서의 신분을 상실한다.
② 징계의 종류는 직원의 귀책사유, 과거 징계전력, 관리책임, 개전의 정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제58조【징계결과 통보】
① 직원의 징계는 대표이사가 행한다.
② 직원이 징계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소속 팀장은 그 사유를 즉시 대표에게 보고해야 한다.
③ 직원에 대한 징계 처분 시 해당 직원에게 사전에 소명의 기회를 제공하여야 하고 징계의 결과는 구두 또는 서면 등 가능한 방법으로 통보한다. 단, 징계해고의 경우 반드시 그 결과를 서면으로 통보한다(서식 제17호).



제10장 안전보건 및 성희롱의 예방

제59조【안전교육】
회사는 산업재해예방을 위하여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채용 시 교육, 정기교육,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유해위험작업 사용 시 특별안전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따른 제반 교육을 실시하며 직원은 이 교육에 성실하게 참여하여야 한다.


제60조【위험기계․기구의 방호조치】
회사는 유해하거나 위험한 작업을 필요로 하거나 동력을 작동하는 기계∙기구에 대하여 유해∙위험 방지를 위한 방호조치를 하여야 하며 직원은 다음 각 호의 위험기계․기구의 방호조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1. 방호조치를 해체하고자 할 경우 소속 팀장의 허가를 받아 해체할 것
2. 방호조치를 해체한 후 그 사유가 소멸한 때에는 지체없이 원상으로 회복시킬 것
3. 방호장치의 기능이 상실된 것을 발견한 때에는 지체없이 소속 팀장에게 신고할 것

제61조【안전보호장구의 착용】
직원은 작업 시 회사에서 지급하는 안전보호 장구를 착용한다.

제62조【건강진단】
① 회사는 직원의 건강보호∙유지를 위하여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매년 1회 일반건강진단을 실시한다. 단, 사무직은 매2년에 1회 실시한다.
② 회사는 산업안전보건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필요한 경우 특수∙수시∙임시건강진단 등을 실시한다.

제63조【직장 내 성희롱의 금지】→남녀고평법 제12조
회사 대표, 상급자 또는 직원은 직장 내 성희롱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64조【성희롱의 예방】
① 회사는 직장 내 성희롱을 예방하고 직원이 안전한 근로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1년에 1회 이상 성희롱 관련 법령의 요지, 성희롱 예방을 위한 사업주의 방침, 성희롱 피해자의 권리구제 방법과 가해자의 조치 등을 내용으로 성희롱 예방교육을 한다.
② 회사의 모든 임원 및 직원은 남녀고용평등법에서 금지한 직장 내 성희롱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③ 직장 내 성희롱을 하여 물의를 일으킨 임원 및 직원에 대하여는 해고 등의 징계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성희롱 피해자와 같은 장소에 근무하지 않도록 인사이동을 병행하여 실시한다.


제11장 재해보상

제64조【재해보상】
① 직원이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걸린 경우와 사망하였을 때의 보상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한다.
② 산업재해보상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에 대하여는 근로기준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가 보상한다.


<부 칙>

제65조【시행일】
본 규칙은 2017년 월 일 부터 시행한다.

제66조【취업규칙의 변경】
이 규칙을 변경할 때에는 직원의 과반수 이상의 의견을 청취한 후 행하며, 직원에게 불이익하게 변경하는 경우에는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제67조【준용】
이 규칙에 명시되어 있지 아니한 사항은 근로기준법 및 기타 관계 법령과 통상 관례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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